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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메이플랜드

[메이플랜드] 메이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by areviewer 2024.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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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eviewer입니다.

클래식 메이플 메이플랜드 소식을 듣고 플레이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생겨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1. 포스팅 목표

공략보다는 일기 형식으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빅뱅 패치 전 게임을 접을 때 40레벨 초반대까지 캐릭터를 키웠었는데, 캐릭터 성장도 그 언저리까지 해 줄 생각입니다.

+완전 무과금으로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2. 게임의 시작

1) 메이플 아일랜드

생각보다 답답하고 사냥이 어려웠습니다.

퀘스트를 전부 깨면 레벨이 8이 찍힙니다.

8을 찍고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넘어왔습니다.

 

2) 리스항구

헤네시스로 가야하는데 택시를 찾지 못해 걸어갔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배 앞의 매표소가 택시 역할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리본돼지한테 한 번 사망했습니다;;

데미지가 40~50씩 들어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가다 보니 순식간에 죽었습니다.

 

3) 헤네시스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헤네시스에 도착했습니다.

페티트를 찾아가 메이플 맴버샵 퀘스트를 깨면 9레벨 후반이 됩니다.

 

직업은 유일하게 플레이해보지 않은 궁수를 택했습니다.

애로우봄 스킬이 멋져 헌터로 전직시켜줄 예정입니다.

 

이전에는 이렇게 키웠던 것 같습니다.

전사(스피어맨) : 덱스를 너무 많이 찍어 유기

마법사(클레릭) : 본캐

올럭표도 : 부캐

(당시에도 무자본이라 떡가니어, 토비 표칭 1통을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헬레나가 주는 초보 궁수 퀘스트를 클리어 후 13레벨을 달성했습니다.

더블 샷은 패시브를 다 찍고 찍는 게 맞는데, 더블 샷을 좋아해 더블샷도 1 찍어주었습니다.

이후로는 패시브를 찍어주고 있습니다.

(사거리 증가 - 크리티컬 순)

 

15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예전 메이플 레벨이 높지 않았던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어릴 때라 게임 시간도 제한이 있었고, 두배를 사용하고도 레벨이 안 오릅니다.)

 

카산드라에게 가서 달팽이 펫을 얻어 주었습니다.

포션도 추가로 줘 마음에 듭니다.

마법사를 처음 키울때 포션값이 정말 부족했었습니다.

 

그동안 모은 돈으로 15제 방어구를 구매해 주었습니다.

(초록색 깔맞춤)

 

커닝시티 히든스트리트 추락주의가 좋다고 하여 커닝시티에 왔습니다.

(추락주의는 커닝시티 공사장 맨 위층 표지판 위에서 갈 수 있습니다.)

무자본이다 보니 아직 시기상조인 듯 합니다.

다시 헤네시스 사냥터나 가야할 듯 합니다.

 

처음 해보는 일기 형식의 포스팅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플레이하며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조금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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